분류 전체보기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은 내생일 오늘은 내 생일이다. 엄마가 미역국을 끓여주셨다. 근데 엄마의 표정이 좋지 않다. 어제 친할아버지네가서 엄마가 혼난이후로 기분이 안 좋아 보이신다. 케이크에 불을 붙어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꺼지지 않는 초는 아무리 불어도 시간이 지나면 금세 불이 타오른다. 이제 올해도 얼만 남지 않았다.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다. 이전 1 다음